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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 이광수 자동차 사고...신호 위반 차량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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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이광수가 타고 있던 차량이 교통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18일(화) 저녁께 그의 소속사에서는 공식으로 이광수의 교통사고 소식과 함께 향후 일정에 대해 대략적인 계획을 밝혔다.

소식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15일) 이광수가 타고 있던 차량에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상대 차량은 신호를 위반한 상태였다.

사고로 인한 충격은 생각보다 컸다. 오른 발목이 골절된 것. 교통사고 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그는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이에 따라 향후 공식적인 방송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정해진 바가 없다.

당장 18일 오늘도 런닝맨 녹화가 있었지만,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광수는 키 191cm의 모델 출신 연예인이다. KT의 'SHOW' CF(공대 아름이 편)으로 얼굴을 알렸고,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본격적으로 매력을 세상에알렸다.

최근에는 배신자, 기린, 꽝손등으로 통하며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다.

특히 한류스타로 오랫동안 롱런하고 있는 만큼, 그의 방송 복귀에도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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