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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민들 불안감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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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화면 갈무리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대구에서 발생,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47번째 확진자는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해당 병원은 현재 ‘응급실 폐쇄’문을 내걸었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47번 확진자는 영남대병원 응급실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이 환자는 이전에 대구 지역에서 확진자로 판정된 11명의 추가 환자들과는 다른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확진해제를 받은 환자들도 늘었다.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노흥인 총괄책임관은 총 11명의 퇴원에 대해 밝혔다. 또 당일 4명이 바이러스 배출이 없어져 격리해제 된 상태로 퇴원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 격리해제가 예고된 환자는 6번과 10번, 16번, 18번째 등, 총 4명이다.

한편, 코로나19 격리해제는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사라진 후, 24시간 간격으로 2번의 실시간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실시, 음성이 나올 경우에 해당한다. 환자의 퇴원은 개인 별 몸 상태와 후유증 등을 고려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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