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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필수 교과 과정으로…인공지능 기술 어디까지 성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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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LICK AI 이미지 생성. 디에스랩글로벌 제공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 기술 및 산업의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2년까지 초중등 교육에 AI를 필수 교과 과정으로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범대에서는 교직과목 및 관련 전공과목에 AI가 포함될 예정이다. 교육계에서도 AI 인공지능 코딩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교육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창의적인 AI실습과 손쉬운 교육을 돕는 교육 콘텐츠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I 강국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그만큼 인공지능 관련 기술의 성장세도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

19일, 디에스랩글로벌(대표 여승기)은 코딩 없이 클릭만으로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는 개발툴 클릭(CLICK) AI를 지난 6일 출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CLICK AI는 클릭만으로 딥러닝 기반 AI를 만들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으로, AI를 학습할 데이터를 업로드한 후 클릭을 몇 번 해주면 최대 100여 개의 딥러닝 기반 AI를 학습하고 생성된 모델을 정확도 순으로 출력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은 산업과 인간의 삶 전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도 AI는 의료기술이나 바이오, 도시뿐 아니라 농업 등 전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AI가 발전할수록 더 많은 영역에서 지적 기능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으나 정부에서는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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