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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도 매진...'미스트롯' 매진과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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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시즌2. TV조선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의한 불안감과 공포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 '미스터트롯' 전국 콘서트의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TV조선에서 방영 중인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남승민, 김희재, 노지훈 등의 주역들이 활약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은 20일, 오후 2시에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이날 표는 티켓 예매 창이 열림과 동시에 빠르게 좌석이 팔려 나갔으며, 결국 10분 만에 2만 석이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과거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미스트롯의 경우, 지난 해 5월 6개 도시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미스트롯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티켓 오픈 전부터 제작사와 공연기획사를 통한 문의가 쇄도해 업무가 마비되는 등의 관심을 얻은 바 있다. 당시 티켓 예매는 1시간 만에 7천 석 예매가 매진됐으며, 인터파크에서는 콘서트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에는 우승자 송가인과 2위 정미애, 3위 홍자, 4위 정다경, 5위 김나희 그리고 하유비, 강예슬, 두리, 박성연, 김소유(4일 출연), 이승연(5일 출연), 숙행, 김희진 등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는 약 250억 원대의 제작비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지며, 현재 참가자들 중 콘서트 무대에 오를 가수들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명단이 밝혀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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