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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10개월만에 오명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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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정훈 SNS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잔나비 최정훈을 향해 있던 의혹이 말끔히 풀리며 21일 오명을 벗었다.

지난 4월 한 네티즌이 작성한 게시글로 인해 그동안 많은 오해와 의혹에 휩싸였지만 법정공방에서 승소하며 억울함을 풀었다.

당시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잔나비 최정훈이 어떻게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지, 방송에서 보여진 모습이 조작됐다는 등의 글을 대형 포털 게시판에 게재했다.

이에 재판부는 약식 명령문을 통해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냈다며 벌금형을 내렸다.

또한 잔나비 최정훈의 변호인측은 해당 게시글의 2차 유포자에 대해서도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며 지속적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잔나비 최종훈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공연에서 "8월 이후로 군대에 갈 것 같다"며 입대를 언급했다. 이에 잔나비의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일정이 정해지면 공지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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