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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엔진 탑재한 올림푸스 E-M1 마크3, 어떻게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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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E-M1 마크3 (사진=홈페이지 캡쳐)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오늘부터 올림푸스 E-M1 마크3 모델이 사전예약에 들어가면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발매하는 올림푸스 E-M1 마크3 모델은 마이크로 포서즈 규격의 미러리스 카메라다.

E-M1 마크3의 이미지 센서는 OM-D E-M1X 및 E-M1 마크2에서 실적이 있는 유효 약 2,037만 화소의 Live MOS센서를 계승했다.

무엇보다 이번 카메라에서 두드러지는 부분은 손 떨림 보정 기능과 자동초점(AF) 기능의 변화다.

손 떨림 방지의 경우 바디 단품에서 최대 7단계 보정 효과를 제공하며, 렌즈와 협조한 5축 싱크로 손 떨림 보정이 더해지면 최대 7.5단계의 보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원거리에 있는 사람의 얼굴과 눈동자, 옆얼굴 등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게 되면서 인물 촬영시 보다 만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됐다.

화상 처리 엔진은 신형 화상처리엔진인 트루픽 IX과 2037만 화소의 4/3인치 라이브 MOS센서를 탑재해 화질과 해상도가 향상됐다.

최대 5000만 화소의 고화질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으며, 삼각대까지 사용하면 8000만 화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올림푸스 카메라 중 최초로 천체 촬영에 특화된 별하늘 AF 모드도 탑재했다.

한편, E-M1 마크3의 사전 예약판매 기간 중 제품을 구매하면 벤로 비디오 삼각대 키트 AERO2 또는 코미카 V30PRO 마이크와 시루이 삼각대 3T-15K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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