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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추억감정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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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추억감정소 (사진=홈페이지 캡쳐)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24일 롯데칠성이 '칠성사이다 추억감정소'를 오픈했다.

칠성사이다에 대한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칠성사이다 추억감정소'를 개최하며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모할 수 있는 부문은 총 3가지 부문으로 '에피소드', '사진', '아이템' 등으로 나뉜다.

에피소드 부문은 칠성사이다와 관계된 추억의 에피소드를 텍스트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 사진 부문은 관련된 추억 사진을 디지털 이미지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마지막 아이템 부문은 칠성사이다와 관계된 아이템을 디지털 이미지 파일 형식으로 제출하면 접수된다. 단 사진 부문 관련 아날로그 사진은 디지털 사진기로 재촬영 하거나 스캔 후 접수해야 하며, 아이템 관련 대상자는 2차 실물 검증이 이루어진다.

또 에피소드·사진 부문에 선정된 수상작은 1년간 롯데칠성음료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어 제출전 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칠성사이다 추억감정소'의 감정 기준은 에피소드·사진 부문은 메시지의 명확성(30%), 희소성(30%), 공감성(20%), 완성도(20%)가 적용되며 아이템 부문은 역사성(40%), 희소성(40%), 보존성(20)가 적용된다.

이번 '칠성사이다 추억감정소' 선정에 수상된 전원은 70주년 리미티드 보틀 및 유리잔, 1회용 카메라, 감사카드 등을 받게 되며 에피소드 부문 최대 50만원(10명), 사진 부문 최대 80만원(20명), 아이템 부문 최대 100만원(10명)이 주어진다.

24일 롯데칠성에 따르면 추억 감정소는 1950년에 출시된 이후 국내 사이다 부문 1위 브랜드를 지키고 있는 칠성사이다의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전 국민이 칠성사이다와 함께한 추억이 담긴 에피소드나 사진 등을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추억 감정소의 작품 접수는 오는 3월13일까지 칠성사이다 추억감정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에피소드, 사진, 아이템 등 3가지 부문에서 하나를 선택해 자신의 작품을 응모하고, 작품에 대해 스스로 가치를 매겨 첫 제시 가격을 입력하면 된다.

감정가는 다른 고객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면 1회당 1만원씩 증가하고, 최종 감정가는 에피소드 최대 50만원, 사진 80만원, 아이템 100만원을 넘을 수 없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 3월20일까지 진행되고, 투표 참여시 칠성사이다 교환권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어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7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추억 감정소는 추억여행도 하고 상금까지 얻을 소중한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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