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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봄의 전령 산수유 꽃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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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2020. 03. 03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3일, 새 봄을 알리는 노란 산수유 꽃망울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뚫고 어여쁘게 올라왔다.

3일은 다소 쌀쌀한 바람이 불었지만, 전국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포근했다.

다만 경기 남부와 세종 등 일부 지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유지해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됐다.

봄의 전령인 매화와 산수유가 피고난 뒤에는 벚꽃과 진달래의 꽃봉오리가 피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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