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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캘리그래피] '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빠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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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아빠, 엄마 딸 할래요. 사랑해요.”(캘리그라피작가 전수진 作)
[글로벌메이커스 오애희 기자] 엄마, 아빠라는 이름은 수 없이 불러도 질리지 않는 이름이다. 결단코 부끄럽지 않은 이름임에도 틀림 없다.

딸, 아들이라는 이름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딸이고 아들이다.

“다시 태어나도 아빠, 엄마 딸 할래요. 사랑해요.”(캘리그라피작가 전수진 作)

가수 박효신이 만든 곡 ‘1991年, 찬바람이 불던 밤’에서는 같지만 다른 표현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후비기도 한다.

“내가 걱정이 돼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 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 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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