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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서관 속 창작 공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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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메이커스 안형석 기자] 청주시는 3월부터 오송도서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시민의 창의력 향상 및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도서관 속 창작 공간,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오송도서관은 미래사회 대비를 위해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하고 자신의 문제를 공유‧협력‧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정하 청주오송도서관 사서는 “앞으로 청소년 대상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과 어린이 대상 체험 일일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봄 프로그램으로는 오는 3월 16일 오전 ‘한범덕 청주시장의 기조강연 '바이오의 메카! 오송에서 미래를 듣다’를 필두로 초등학교 3~5학년 대상 ‘영메이커 프로젝트’(3월 23일~5월 25일), 성인 대상 ‘마을탐방대’(4월 5일~ 5월 24일)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송도서관 누리집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안형석 기자 ahs@globalmak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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