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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민도희와 함께 즐기는 안빈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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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메이커스 이선규 기자] 걸그룹 디홀릭에서 여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레나가 FTV 낚시드라마‘조미료’에 출연한다.

드라마 ‘조미료’는 팍팍한 현실에서 벗어나 잠시 힐링을 하기 위해 들어간 섬 ‘안빈도’ 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한가롭고 여유로울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버라이어티한 섬 생활이 그려진다.
또 낚시와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레나는 극중 한국인 남편과 열렬한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안빈도에 정착한 새댁 별이 엄마유즈키 역할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해 나갈 예정이다.

레나는 2014년 걸그룹 디홀릭으로 데뷔 후 JTBC ‘믹스나인’과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끼를 다방면으로 선보였다.

또한 레나는 꾸준한 OST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아 오기도 했다. KBS ‘꽃피어라 달순아’ OST ‘울지않아’를 통해 애절한 목소리로 극의 전개를 절정에 다다르게 하기도 했었으며, ‘맨발의 디바’ OST ‘Make it Love’를 통해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2015년 웹드라마‘소녀연애사’에 ‘레나’역으로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선보이기도 했던 레나는 본격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선언, 안빈도와 사랑에 빠진 일본 새댁 유즈키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미료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 메시지를 전하는 트렌디 드라마로 민도희, 박영빈, 전혜연, 남세린, 김하영, 요요미, 임찬 등이 출연한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F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9월 30일 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lsk@globalmak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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