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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2019 전국투어 콘서트 ‘마음’ 내년 1월 개최 앙코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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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싱어송라이터 폴킴(Paul Kim)이 제주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글로벌메이커스 이성수 기자] 내년 1월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싱어송라이터 폴킴(Paul Kim) 2019 연말 콘서트 투어 ‘마음’ 앙코르-제주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달 30일부터 전국 7개 도시에서 열리고 있는 ‘마음’의 앙코르 공연으로, 폴킴은 제주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콘서트 개최를 결정했다.

특히 제주 팬들에게는 콘서트 관람을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던 만큼, 이번 앙코르-제주를 통해 한층 더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폴킴의 2019 콘서트 투어 ‘마음’ 앙코르-제주 티켓은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2019 연말 콘서트 투어 ‘마음’을 진행 중인 폴킴은 서울, 부산, 대구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21일 천안, 24일 대전, 28일 전주, 31일 광주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7개 도시 공연 모두 초고속 퍼펙트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으며, 제주 공연 예매 또한 치열한 티켓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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