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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 KT&G-연세대학교와 함께 '사랑의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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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서 제공
[글로벌메이커스 김성근 기자] 고양경찰서(서장 김선권)는 지난 23일 고양시 화전동에서 KT&G 임직원과 연세대학교 학생 80명 및 경찰관 30명이 모인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16가구에 연탄 5,500장과 생필품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0여 년간 서울지역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온 연세대 김성수 교수의 제안으로, KT&G 임직원과 고양경찰서의 참여와 함께 합동으로 이루어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양경찰서 신동열 경무과장은 “작은 마음이나마 어려운 주민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보람이 있다”면서,

더불어 고양서 한 관계자는 “고양경찰은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고양시가 더욱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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