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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건강하고 안전하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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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봄이 시작된다는 기대감에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들이 많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는 요즘, 운동센터들도 문을 닫아 운동보다는 식이 조절을 통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식이조절 다이어트 중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바로 간헐적 단식이다. 하루에 12시간, 8시간 또는 4 시간 등으로 음식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이조절 다이어트 방법이다.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고혈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간헐적 단식 등의 단식 방법은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건강에 맞는 식단을 활용해야 안전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이에 올바른 금식 방법을 알아봤다.

우선 단식을 시작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이들, 당뇨병이나 통풍이 있는 사람이라면 단식은 금물이다.

또 단식 기간 중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기분이 나빠진다면 당장 중단해야 한다.

단식하는 시간 동안 현기증이 발생한다거나 두통, 집중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도 단식을 즉시 중단하고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일 금식 후 폭식하게 된다면 이는 건강에 나쁘다는 신호이므로 이 경우에도 단식은 권장되지 않는다.

올바른 단식을 위해서는 금식 후 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전에 미음 등으로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먼저 먹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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