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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구경 오늘이 절정일듯...오후부터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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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6일 새벽 전남 강진군 보은산자락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어 있다.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따스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6일 새벽 전남 강진군 보은산자락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어 있다. 각 지역마다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들이 한 가득 피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중인 가운데서도 눈길을 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대표 벚꽃 군락지인 남천동 벚꽃이 25일 이미 만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 지방기상청에서도 지난 24일, 제주 벚꽃 개화의 기준인 기상청 벚나무에 벚꽃이 개화했다고 밝혔다.

다만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서해 5도 밤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인천, 경기도 예상 강수량은 낮 12시부터 27일 오전 12시까지 10~30mm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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