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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김범, 드디어 나온다...이민호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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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김범이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친 뒤,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내놓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배우 김범 측은 10일, ‘구미호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김범을 지금의 인기 선상에 올려놓았던 작품 ‘꽃보다 남자’의 주역 ‘이민호’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린다.

우선 김범은 지난 2018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시작했고, 지난 달 조용하게 제대했다. 김범은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호뎐에 대한 이야기는 팬들 사이에서 이미 3월부터 전해져왔다. tvN에서 시작하는 새 드라마에 출연을 검토중이라는 얘기가 나왔던 것. 구미호뎐은 올해 하반기에 방송이 예정되어 있는 드라마다.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이야기를 그리는 판타지 멜로물로 기대감을 키운다.

꽃보다 남자 F4는 김범 외에 이민호, 김현중, 김준 등이 활약했다. 극 중 이민호는 최근 군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 이후,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인연을 맺은 김은숙 작가의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 얼굴을 보일 예정이다.

'더킹: 영원의 군주'는 SBS 드라마 ‘하이에나’의 후속작으로 편성됐으며,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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