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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지난 중고폰, 새폰으로 바꾸려면...위약금과 할부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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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휴대폰을 바꾸고 2년이 지나면,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새 폰을 원한다. 이때 가장 헷갈려하는 것이 위약금과 할부금이다. 간단히 얘기하자면 위약금은 해지시 한번에 내야하고, 잔여할부금은 분납으로 계속 청구된다. 따라서 위약금을 내야 하는 시기가 지났다면, 할부가 아직 남았더라도 새 폰으로 갈아탈 수 있다. 다만 번호이동을 한 통신사에서 새폰 할부금과 기존 폰 할부금을 중복으로 내야 하는 번거로움은 남는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위약금 기간이 36개월 남았다고 얘기한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약정은 24개월정도지만 할부가 36개월인 경우다. 따라서 2년이 지나면 위약금을 내야 하는 시기는 지난 경우가 많으므로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

중고폰을 새 폰으로 갈아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폰 할부금 0원으로 번호이동을 하는 것이다. 기존 폰 할부금이 남아 있더라도 매월 같은 비용을 내고 새 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할부원금이 0원이고 성능이 좋은 휴대폰을 고르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다.

5월에는 원스토어 주식회사(대표 이재환)가 31일까지 원스토어 쇼핑 카테고리를 통해 중고폰 보상 이벤트 ‘헌 폰 줄께 새 폰 다오!’를 실시한다고 밝혔으므로, 새 폰이 필요한 이들이라면 주목해볼 만하다.

원스토어는 중고폰 리사이클링 전문업체인 ‘금강시스템즈’, 15년간 신뢰를 쌓은 스마트폰 전문 개통 사이트 ‘유니온모바일’과 직접 제휴를 맺고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원스토어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에 개통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최대 50만원의 높은 보상 금액은 물론, 원스토어 게임·e북·쇼핑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종 쿠폰 혜택이 함께 지급된다.

중고폰 보상 판매를 원하는 이용자는 구매하려는 휴대폰 및 요금제 정보 선택 후 중고폰 반납 정보를 입력하면 본인의 보상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새 휴대폰 개통 후 기존 중고폰을 반납한 이용자에게는 사전에 확인한 보상 금액 지급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개인정보 삭제 인증서를 발행하고 있다. 자세한 구매 정보는 원스토어 앱 쇼핑 카테고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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