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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 메뉴 출시 오봉도시락, 단체도시락 시장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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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메이커스 이수환 기자] 도시락창업 대표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이 2020년 신 메뉴들을 공격적으로 출시, 단체도시락 시장 확장 본격화에 나섰다.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전개하는 오봉도시락은 전국 도시락 평균 나트륨 함량 최저를 기록한 도시락 브랜드다.

오봉도시락은 외식시장 소비트렌드에 맞춰, 이달 단체도시락에 특화된 신 메뉴 7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 메뉴는 직영점인 일산 라페스타점을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우선 선보인 메뉴는 전주도시락, 서울도시락, 대전도시락, 부산도시락, 울산도시락, 광주도시락 등, 지역특색을 담은 콤비도시락 5종이다.

콤비도시락시리즈는 비빔밥을 연상케 하는 반찬 메뉴를 담은 전주도시락을 비롯해 서울과 대전, 부산, 울산, 광주 등의 이름을 넣어 만들어졌다. 단체도시락 메뉴로 추천되는 신 메뉴로, 각 메뉴 별로 한 끼 섭취해야 하는 영양분을 모두 담은 신선한 반찬들이 가득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또 담백하고 고소한 치즈를 추가해서 먹을 수 있는 국물떡볶이와 차돌떡볶이 신 메뉴 2종도 선보였다. 국물떡볶이는 도시락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로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학교 앞 분식점에서 먹던 추억의 맛을 담아 매콤달콤하면서도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영양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원하는 경우에는 따로 치즈를 추가해 주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오봉도시락 관계자는 “2020 신 메뉴는 단체도시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가성비와 소비자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해 개발됐다”라며, “봄 시즌이 되면서 전국 가맹점에 단체도시락 주문량이 크게 급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신 메뉴가 가맹점 매출 향상에 적극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도시락전문점 ‘오봉도시락’은 서가원김밥, 오봉찜닭, 소이득, 밀크밥버거 등을 운영 중인 ㈜오색만찬에서 전개하고 있다. 가맹본부는 지방세 성실 납세자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장표창, 2016 고객만족브랜드 대상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분 대상 등의 표창으로 신뢰를 구축했다.

오봉도시락은 전국 가맹점의 높은 단체도시락 주문량을 통해 전국 프랜차이즈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으며, 우량가맹본부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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