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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아직도 어디서 쓰는지 모른다면...'이거'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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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행안부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우리 동네 커피숍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결제가 가능할까?”

“마트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될 줄 알고 결제했는데, 처리가 된 걸까?”

이렇게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에 대해 궁금증을 표하는 이들이 아직도 많다. 동네 주민센타를 찾아 되는 가게가 도대체 어디냐며 문의하는 이들도 부지기수다.

뉴스에서는 어디서는 된다고 하고, 또 어디서는 안 된다고 하니 답답하기만 하다. 되는 줄 알고 값비싼 고기를 샀다가 결제 처리가 안 되면 가정경제는 더 어려워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헷갈리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를 한 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업소들에 붙이는 스티커를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아직 우리 동네 가게에서 사용이 가능한지 아닌지 모르는 이들이라면, 가게에 붙여진 스티커를 제대로 확인해보자.

스티커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전용, 선불카드까지 가능한 곳,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곳 등까지 총 3가지 종류로 제작됐다.

해당 스티커가 붙은 가게나 매장, 마트 등에서는 정부에서 지원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카드를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처리가 제대로 됐다면, 사용 금액을 제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 문자 안내도 받을 수 있다.

단, 카드사마다 서비스 제공유무가 다를 수 있으므로 자신이 정부재난긴급지원금 카드로 신청한 회사에 문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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