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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잡아라! 카페브랜드 여름 신 메뉴 다양...뭐뭐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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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햇볕이 강렬해지면서 자외선 양도 늘고 있다. 외식 브랜드들이 이를 놓칠 새라 앞다퉈 신 메뉴 출시에 나서고 있다. 알록달록 예쁜 색감을 자랑하는 디저트부터 시원한 청량감을 담은 음료들까지, 6월 새롭게 출시된 신메뉴들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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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썸플레이스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신제품 ’핑키 초키 도넛 케이크(홀/피스)’를 출시했다. 도넛 모양의 초콜릿 구움 케이크에 필라델피아 치즈 크림과 딸기 쥬레를 샌드하고 가나슈 코팅을 입힌 후 핑크빛 치즈 크림을 드리즐해 전에 없던 독특함을 살렸다.

또 카페베네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활용, 컵빙수 2종과 프라페노 음료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달고나와 콜드브루가 조화를 이룬 ‘달고나 하겐다즈 컵빙’, 딸기와 크런치 쿠키를 넣은 ‘베리 크런치 하겐다즈 컵빙’과 ‘수박 하겐다즈 프라페노’, ‘찰옥수수 하겐다즈 프라페노’ 등이다.

이에 앞서 스타벅스도 이미 5월, 여름맞이 신 메뉴로 ‘아이스 코코넛우유’ 음료를 선보였다. 구아바, 패션프루트, 파인애플 그리고 생강 맛이 들어간 음료다.

이 외에 외식업체 ‘쿠우쿠우’도 여름 신 메뉴로 연어장 초밥, 페타 수박 샐러드, 차모로 바비큐, 카오팟카이. 시리얼 치킨, 펑리수 케이크, 땡모반 슬러시 등을 선보였다.

덕분에 올해 여름에도 색다르고 맛있는 디저트나 카페 음식들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전망이다.

여름 절기는 하지(夏至)부터 시작이라고 하지만, 진짜 무더위를 느끼는 때는 초복부터 중복, 말복에 이른다. 이 때가 되면 기온이 크게 높아져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며 체력 소모가 심해진다.

입맛을 잃기 쉬운 이 계절에는 시원한 디저트나 여름 음료 외에도 몸에 영양분을 보충해줄 수 있는 별미 음식들을 잘 챙겨 먹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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