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makers

[포토]6월, 산과 들에는 꽃이 활짝

center
사진=전라남도 강진군 김종원 기자
[글로벌메이커스 김종원 기자] 6월, 산과 들은 봄꽃 잔치가 한창이다.

곳곳에 피어 있는 다양한 야생화와 높고 푸르른 하늘은 찾는 이들의 마음을 한 눈에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신록이 우거진 숲에서도 야생화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등산객들의 발걸음을 한동안 붙잡고 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꽃 좀 핀다 하는 산과 들에는 산악회 회원들이나 관광객들, 지역주민들까지 한 번에 몰리는 바람에 땅이 가득 찬다.

더구나 요즘은 코로나19로 좁은 공간에 집객이 금지된 상태라 드넓은 산과 들은 바깥으로 나온 사람들로 더 붐빈다.

특히 6월에 찾기 좋은 산으로 제주 한라산이 있다.

한라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는 성판악 코스와 관음사 코스가 정상까지 가는데 꽃구경을 하기에도 좋다.

news@globalmakers.co.kr
<Copyright ⓒ GlobalMarkers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