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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시원하게...얼굴 열기 식혀 주는 ‘쿨링비누’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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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올해도 어쩔 수 없이, 혹은 필연적으로 견디기 힘들 정도의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덕분에 미리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갖가지 준비를 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여름철 더위는 에어컨에만 집중할 필요는 없다. 벌써부터 무더위에 지쳐 있다면, 지금까지는 몰랐던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수제비누 ‘쿨링비누’를 만들어 써보자. 손재주가 없다면 검색 후 구입해 쓰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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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디어스 판매자 '밀리언 로즈' 작품


수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아이디어스에서는 직접 만들어 파는 쿨링비누 제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쿨링비누는 색감부터 다르다. 시원한 바다를 담은 듯 파랑색, 청록색, 연두색 등으로 영롱하기까지 하다. 색감에서 알 수 있듯 비누 자체가 체온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특이하다.

이들 비누는 대부분 비누베이스에 멘톨, 민트 등의 성분을 함유한다. 피부에 닿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주게 되는 천연성분이다.

이 외에 에센셜 오일과 시어버터, 글로세린, 꿀 등을 넣으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촉촉한 수분을 유지시켜 주는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쿨링비누는 바깥에 나갔다 들어 왔을 때, 벌겋게 달아 오른 얼굴 피부를 진정시킬 때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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