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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도 쓰는 초소형 마스크, 어디서 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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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아기들이 쓸 수 있는 마스크 좀 만들어 주세요”

코로나19가 여전히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17일에는 산후조리 중이던 산모와 아기까지 감염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 때문에 아기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마음은 심란하기 그지없다. 볕이 좋은 날 산책을 하고 싶어도 아기한테 맞는 마스크도 잘 판매하지 않는다. 이에 아기엄마들 사이에서 아이들에게 맞는 초소형 마스크를 만들어 달라는 얘기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이에 비오씨이래가 권브라더스의 초소형 ‘베이비덴탈마스크’를 선보였다. 초소형 12cm의 마스크다. 국내외 여러 안전인증을 받았고, 박테리아와 비말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따. 단, 보건용 마스크에 비해서는 효과가 떨어진다.

그래도 아기들이 숨쉬기에는 기존 마스크보다 편해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만일 구입이 어렵다면, 면 원단과 과목원단을 사용해 직접 수제로 만들어 사용해도 된다. 답답함을 느끼는 아기들에게 미세먼지 필터는 끼우지 않더라도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기들과 함께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근접하게 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다. 지금 같은 시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한도 내에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외출을 하게 됐다면 반드시 깨끗하게 손을 씻어주고, 유모차에 탔을 때는 사람들의 기침에 노출되지 않도록 차양막을 잘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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