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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전남 강진, 건강 유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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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종원 기자
[글로벌메이커스 김종원 기자] 8일 강진을 비롯한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체감온도가 30도를 웃돌 것으로 전망돼 건강 관리에 주의가 당부된다.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이날 전남지방은 아침 20도 안팎의 낮은 기온에서 한낮에는 구례지역이 31도에 이르는 등 높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일교차가 10도 이상이다. 강진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로 예상됐다.

문제는 습도다. 중국 북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강진 전남지방도 습도가 높아 체감 기온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원한 옷차림이 권장된다.

다만 미세먼지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도 좋음 수준을 유지하므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 것.

한편, 강진은 현재 코로나19 환자가 자체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지난 4일 광주지역에서 확진된 환자 4명이 강진의료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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