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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넷플릭스 볼 때 놓치면 아쉬운 작품들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거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시행 중인 많은 사람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위로 받고 있다.

그런데 넷플릭스는 처음 자신의 관심 작품을 선택한 이후, 그 비슷한 작품들만 노출돼 꼭 봐야 하는 좋은 작품들을 아쉽게 놓칠 수도 있다. 유명 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나열해 놓은 코너도 있지만, 그 밖에도 넷플릭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좋은 쇼가 한가득이다.

게다가 넷플릭스는 주기적으로 프로그램 라인업을 변경한다. 이에 놓치면 아쉬운 넷플릭스 작품들 몇 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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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빌어먹을 세상따위(영제: The end of the F***ing world)

영국식 다크한 유머코드를 좋아한다면, 꼭 챙겨봐야 하는 작품이다. 사이코패스 제임스는 형편없는 부모로부터 도망치는 동안 알리사를 죽일 계획을 세운다.

-크리미널 시리즈

범죄를 다루는 시리즈 ‘크리미널’은 영국과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의 작품으로 나와 있다. 각 국가들의 범죄를 다루는 모습과 형사들의 심리전이 눈을 사로 잡는다.

-마인드 헌터

여름, 아슬아슬한 심리물을 좋아한다면 찾아보자. 미치광이의 소행인지 무차별 잔혹 범죄가 급증한 1970년대 말 이야기다.

-The OA

신비, 공상 과학, 초자연적인 요소가 모두 포함된 이야기. 7년간 실종 되었다가 다시 돌아온 여자가 스스로를 ‘OA’라 부르며 들려주는 이야기를 다뤘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미국과 영국 고등학교 학생들의 성교육과 성문화에 대해 다룬다. 우리나라에 비해 한창 앞선 성인식과 학생들의 매우 부족한 상식에 깜짝 놀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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