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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정현 ‘반도’, 코로나19에도 순항...공유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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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도 공식 인스타그램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강동원과 이정현이 열연한 영화 ‘반도’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 수를 늘려 가며 선방하고 있다. YES24는 15일, 16일부터 22일까지의 영화 예매 집계 순위를 발표, 천만 영화 ‘부산행’의 세계관에서 출발한 ‘반도’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반도’는 지난 2020년 3월, 첫 스틸컷을 공개하면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당시 스틸컷은 총 2장으로, 주인공이 소총을 들고 있는 모습과 비 오는 거리에서 좀비들이 달려오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티저 포스터에서 나온 거리로 영화의 장소는 인천이나 부산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영화 ‘부산행’이 주인공들이 부산으로 향하는 내용이었던 만큼, 아마 부산일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으나 이후 밝혀진 정보에서는 인천항이라고 알려졌다.

단 영화는 강동원과 이정현이 주연으로, 전작의 주인공인 공유 등은 출연하지 않는다.

이 영화는 2020년 칸 영화제 초청을 받은 작품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영화제가 취소돼 아쉽게 참가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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