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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맞이 맑은 날씨, "보양식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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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종원 기자
[글로벌메이커스 김종원 기자]

16일 초복과 함께 삼복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이날은 아침부터 다소 높은 기온으로 시작해 낮기온 30도에 육박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5도 정도 높을 전망이다. 광주와 담양이 29도, 여수는 25도, 강진은 27도로 예상됐다.

게다가 복사열 등에 따라 체감온도는 더 높을 전망이라 불쾌지수 및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된다.

강진에는 초복, 중복, 말복 등 삼복더위에 찾는 특별한 음식이 하나 있다. 바로 전복과 낙지, 삼 등, 스테미너 음식을 한데 넣어 푹 끓여 내는 회춘탕이다.

강진에서는 여러 식당에서 회춘탕을 맛볼 수 있다.

또 민물장어나 장어, 삼계탕 등,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많은 음식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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