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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코로나 공포...면역력 키우려면 ‘이것’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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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이번에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면역력 키우기에 집중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마음의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면역력을 키우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러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각종 바이러스 질병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철저한 위생과 면역력을 기르는 것. 특히 면역력 높이는 방법으로, 규칙적인 운동과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건강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때문인지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는 비타민B나 유산균 등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건강 식품은 6개월 이상 끊이지 않게 먹는 것이 좋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면역력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으로 홍삼이 꼽힌다. 하지만 홍삼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라면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더 낫다. 올바른 섭취 방법은 공복에 먹는 것이지만,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에는 식후 1시간 이내에 먹는 것이 좋다. 커피나 녹차 등의 고카페인 음료와는 함께 먹지 않는 것을 권장ㅎ나다.

이 밖에 보리나 귀리도 면역력에 도움이 되며, 알리신과 아연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마늘도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다. 마늘은 으깨서 10분 정도가 경과한 후에 먹는 것이 알리신 흡수량이 가장 높다.

고구마도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장 운동에 좋다. 그러나 너무 많은 섭취보다는 하루 한두 개 정도가 적당하다.

연어도 단백질과 오메가3rk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며, 하루 여덟 잔 이상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도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더불어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주어 청결을 유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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