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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폭우 피해 수재민에 기부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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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썸이엔티.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유재석과 신민아, 김우빈, 장성규, 윤세아, 박서준, 송중기, 김소현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이번 이례적으로 내린 폭우 수재민 돕기에 나서 대중의 찬사를 받고 있다.

서울 경기도를 비롯한 중부지역은 지난 2일부터 호우 특보가 발효되며 시간당 100~200mm의 강수량을 기록한 바 있다. 호우 때문에 발생한 인명 피해도 꾸준히 늘고 있고, 집과 사무실 등이 침수돼 갈 곳을 잃은 수재민도 다수 발생했다.

경기 연천군에서는 6개 읍면 10여개 리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고, 강원 철원에는 지난 1일부터 700㎜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졌다.

이들 수재민을 위해 가장 먼저 기부 소식이 나온 것은 역시 ‘유재석’이었다. 유재석은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에 1억원 기부라는 통큰 선행을 실시했다.

뒤를 이어 배우 박서준도 1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고, 송중기, 유인나, 가수 장윤정, 개그맨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 방송인 김나영, 이혜영, 박지윤 등도 줄이어 수재민을 돕기 위한 기부 행렬에 참여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유병재도 기부에 참여했으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도 각각 5천만 원씩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아역배우에서 시작해 성인 배우로 두드러지게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소현과 윤세아, 방송인 장성규 등도 수재민을 돕기 위한 기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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