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makers

어린이대공원, 오랜만에 비 소식 없어 '북적'

center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습도가 높았지만 비는 내리지 않은 12일, 야외활동을 나온 이들이 많아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은 평소와 달리 크게 북적였다.

예년에 비해 짧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도 종일 이어졌다.

매우 습하고 더운 날씨였지만 나들이객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린이대공원 측은 놀이동산에 입장할 때 발열 체크를 하고, 이용 인원 상한선인 1,500명을 유지하는 방침을 활용했다.

이날 중부지방 곳곳에서는 소나기 소식이 예보됐지만, 다행히 비는 쏟아지지 않았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주말쯤 다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했다.

news@globalmakers.co.kr
<Copyright ⓒ GlobalMarkers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