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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넘긴 '다만악', 코로나19도 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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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컷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영화 ‘신세계’에서 강렬하고도 감동적인 브로맨스를 선보였던 배우 이정재와 황정민. 이들이 다시 뭉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 이하 다만악)’을 내보였다.

코로나19로 극장가가 거의 폐쇄될 지경인 요즘, ‘다만악’은 이미 손익분기점을 돌파하고 새 기록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다만악’은 지난 18일자로 누적 관객 381만 1088명을 기록했다.

손익분기점은 350만 명으로, 지난 17일 개봉 12일 차에 넘어 섰다.

‘다만악’은 아직도 여전히 개봉영화 1위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다음 주 개봉이 예정되어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의 개봉 이후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지만,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는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는 상태다.

배우 이정재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정우성 주연의 ‘강철비2:정상회담’도 포털 다음에서 상영중 영화 검색 2위를 차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다만 강철비2:정상회담은 18일부터 IPTV와 디지털케이블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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