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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신체 장애 해결에 나선 인공지능

[글로벌메이커스 박정현 기자] 청각장애인이 다시 소리를 듣고, 시각장애인이 동체 시력을 되찾는 일, 몸이 마비 된 사람들이 다시 걷고 움직이는 일. AI 인공 지능을 연구하고 산업화 시키는 사람들이 하고 있고, 이것이 더 발전했을 때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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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메헌 라드바우드 대학교 연구실


AI, 인공지능을 통해 기계 학습 및 임플란트가 개발되면 뇌는 신체의 정신적 통제를 다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각에도 똑같이 적용해 진체 기능을 온전히 되찾을 수 있다.

사실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를 맡고, 느낌을 느끼고 등의 통제된 움직임은 사람들이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기능이다. 하지만 이것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기능에 제한이 있는 사람들은 AI의 성공적인 개발에 더욱 집중한다.

지난 6월, 네덜란드 헬데를란트주의 도시인 네이메헌 라드바우드 대학교에서는 Donders ICAI-lab이 이와 관련된 주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연구실은 다양한 분야의 최근 개발을 바탕으로 신경 기술의 주요 발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여기에서 고안된 AI 솔루션은 또한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위한 중요한 새로운 영역을 열고 있다. ICAI 연구소는 80년대 후반부터 AI, 인공 지능을 연구해 왔다. 연구소는 특히 의료 세계를 겨냥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ICAI는 인공 지능 분야의 기술과 인재 개발에 초점을 맞춘 국가 네트워크다다. 라드마우드 대학교는 2019 년에 처음 두 개의 ICAI 실험실을 열었다. 네덜란드에는 현재 15 개가 있다. 암스테르담, 델프트, 덴 보쉬, 아인트호벤, 네이메겐 및 위트레흐트에서. 각 ICAI 연구소에는 고유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Donders ICAI 연구소의 과학 책임자는 “AI는 혁신에 중요하다. 예를 들어 인간의 인지에 대한 통찰력과 영향력을 얻는 방법이다”라며, “또한 이 코로나 시대에도 이러한 발전은 여전히 ​​과학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곳에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같은 분야에서 대학와 점점 더 많은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완전히 마비 된 이른바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컴퓨터의 도움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뇌 임플란트도 있다. 뇌 활동을 측정하는 헤드셋이 그것이다. 이를 개발하려면 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이것은 뇌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전극이 일반적으로 두피에 달라붙는 비 침습적 시술이다.

이 외에도 AI는 훨씬 더 널리 사용될 수 있다. 맹인의 시각적 인식을 복원 할 수 있는 솔루션이 그것이다. 또는 근육을 조절하고, 간질 발작을 억제하고, 마비 된 사람들의 의사 소통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다.

이 모든 것을 달성하기 위해 현재는 시각 장애인의 뇌에 직접 삽입되는 임플란트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제한적이지만 더 많은 시력을 제공하고 있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시각장애인들 중에는 드디어 무언가를 다시 볼 수 있게 된 환자들이 나오고 있다.

현재 AI가 나아갈 향후 단계는 차세대 신경 보철물로 실명을 해결하는 딥 러닝 솔루션이나 피질 시각 신경 보철물로 시력을 회복하기위한 시뮬레이션 환경의 대화 형 도구, 임플란트에 사용되는 기계 학습 기반 신호 처리 방법 개선, 디지털 트윈과 기계 학습을 통해 정신 기능을 해독하고 조절하는 것, 의사소통 및 근육 제어 회복을 위한 운동 기술 해독 등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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