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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제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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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제21회 보훈문화상 홍보 포스터
[글로벌메이커스 이성수 기자]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시상하는 2020년도 ‘제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훈문화상 시상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했으며, 그동안 독립·호국·민주관련 유공자와 유엔참전용사 등을 예우하고 널리 알린 개인과 단체 총 105인(팀)에게 수여했다.

특히, 올해부터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후보자를 적극 발굴하고, 보훈문화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평소 국가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노력해온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후보자 접수는 9월 21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이며, ‘나라사랑 배움터’ 누리집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고 수상자는 오는 12월에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보훈문화상은 올해부터 다양한 분야의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시상 부문의 구분 없이 개인 및 단체 5인(팀)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처장 상패와 상금 각 1,000만원(총 상금 5,000만원)이 수여된다.

보훈처는 “향후에도 보훈문화상 발굴 및 시상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고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는 보훈문화 확산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수 기자 news@globalmak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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