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makers

[이슈]미국과 영국, 인공 지능 파트너십 구축

center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글로벌메이커스 이수환 기자] 최근 미국과 영국이 인공지능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 관련 업계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우리 삶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부분으로, 보안, 민주주의, 비즈니스 및 일자리에 대한 기회와 위협까지 좌우한다.

Axios의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설명 가능성 및 공정성 문제를 포함하여 AI 연구 및 개발에 대한 영국과의 파트너십을 발표 할 예정이다.

미국의 최고 기술 책임자 인 Michael Kratsios는 "특별한 파트너이자 동맹국 인 영국과 함께 우리 시민의 복지를 위한 AI 혁신을 발전시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Axios와 최초로 공유 된 뉴스에서 미국과 영국이 인공 지능 연구 및 개발에 협력하기위한 새로운 합의에 서명했다고 발표 할 예정이다.

이 소식에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미국과 동맹국은 중국이 AI에서 그들을 능가할 것이라고 우려한다는 점이다. 이 파트너십은 미국과 영국이 서로 협의점을 찾아 함께 하는 것을 통해 중국을 이길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해당 파트너십에는 설명 가능성과 공정성 문제를 포함하여, AI의 연구 및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두 국가가 포함될 것이라는 것이 행정 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 지난 2020년 5월, 미국과 다른 동맹국은 "우리가 공유하는 가치에 따라 AI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같은 생각을 가진 국가가 함께한다"라는 캐치 프래이즈 아래, 인공 지능에 대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시작한 바 있다.

center
사진= clipartkorea


이와 관련, 이번 임기 말에 의회를 떠나는 텍사스 공화당 의원 윌 허드 의원은 미국이 중국과 더 잘 경쟁하기 위해 AI 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국과 동맹국들의 가치는 최첨단 AI 기술의 개발을 형성하고, 권위주의와 억압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있어 세계를 선도해야 한다는 데 있다.

미국 최고 기술 책임자 인 Michael Kratsios는 "우리는 공유된 민주적 가치에 따라 우리 시민의 복지를 위한 AI 혁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의 특별한 파트너이자 동맹국인 영국에 합류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방안도 어느 정도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AI 기술의 선진 단계에 있는 우리나라 역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연구를 기울이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news@globalmakers.co.kr
<Copyright ⓒ GlobalMarkers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