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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행사 '국제인공지능대전' 볼거리 풍성

[글로벌메이커스 이지숙 기자]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이 열리고 있다.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은 국내외 인공지능(AI) 기업과 기관 등 150여개 사가 참가해 200부스 규모로 치러졌다.

이번 AI EXPO KOREA 2020는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 등 3개 기관이 주최, 주관한다.

더불어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특별시, 광주과학기술원(GIST),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양재R&CD혁신허브,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창업진흥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체코대사관 등이 후원 및 협찬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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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제인공지능대전 홈페이지


이번 대전에서 화웨이는 어센드 컴퓨팅 솔루션, AI(인공지능) 산업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등 AI 기반 솔루션과 제품 등을 전시했다. 또 아틀라스 200 AI 가속 모듈, 아틀라스 500 AI 엣지 스테이션, 아틀라스 500 프로(Pro) 등 손쉽게 엣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국내 인공지능(AI) 대표기업 솔트룩스는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나오는 신비한 물체 ‘모노리스(Monolith)’를 연상케 하는 구조물에 디지털 휴먼 기술 삽입해 선보였다.

또 국내 AI기술 현황을 만날 수 있는 컨퍼런스도 개최, 정부 관계자 및 국내외 대표 AI기업들이 참가해 눈길을 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임철호)과 에스아이아이에스(대표 김문규. SIIS), 에스아이에이(대표 전태균. SIA),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서는 아리랑 위성영상을 이용한 AI 학습 데이터셋과 응용 AI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리랑 위성영상, 광학 및 레이더 영상 AI 학습 데이터셋은 관심 객체 검출 데이터에서 건물 및 도로 윤곽 추출, 구름 검출, 레이더영상에서의 수계지역 검출 데이터까지 총 5가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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